더 베이 (The Bay,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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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베이 (The Bay, 2012)

 

공포/SF | 미국 | 84분 | 미국 R등급

감독 | 배리 레빈슨

주연 | 윌 로저스, 크리스틴 코넬리

 


 

페이크다큐 영화로 어느 마을 축제에 일어난 미스터리한 일을 다룹니다.

포스터를 보면 입쪽에 존재하는 괴 생물체는 ‘키토모아 엑시구아’ 라는 기생충입니다.

이 기생충이 영화에서는 환경의 영향을 받아 물고기가 아닌 사람을 공격하게 된다는 소재입니다.

 

독립기념일 축제에 취재를 나갔던 인턴 대학기자 도나는 사람들이 원인불명으로 사망하게 되는 사건을 목격하게 됩니다.

사건은 걷잡을 수 없게 퍼져나게 되고 이 모든 사건의 진실은 묻히게 됩니다.

3년만에 진실을 알릴 수 있는 영상들을 입수하게 되고 대중에게 공개하게 됩니다.

 

영화가 사고 전,후가 번갈아 가는 관계로 조금 난해할 수 있습니다.

리뷰는 사건 시각이 아닌 영화 흐름을 따라 진행됩니다.

 


 

주의. 스포일러(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 및 개인적인 견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치 않으시면 열람을 중단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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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은 체서피크만을 중심으로 원인불명의 물고기 집단 폐사와 새들의 떼죽음을 보도하게 됩니다.

하지만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은 진실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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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기자였던 도나톰슨은 사건이 발생한 그날 취재를 갔고 직접적인 목격자가 되었지만 대중으로부터 외면당하게 됩니다.

3년동안의 긴 싸움끝에 모종의 단체로부터 도움을 받아 해당 사건 당일 모든 녹화영상들을 입수하게 됩니다.

그리고 도나톰슨은 해당 영상에 나레이션을 넣는 작업을 하게 되고 편집된 영상은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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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4 / 사건 발생 당일>

메릴랜드 클래리지에서는 축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인턴 대학기자였던 도나톰슨은 카메라맨와 함께 축제 취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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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8>

체서피크만의 오염도 조사중이었던 해양학자 2명의 시신이 발견됩니다.

상어에 의해 사망한걸로 추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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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블로거가 클래리지 근처 가금류 농장에서 대규모 배설물이 만으로 유출된다며 영상을 공개하게 됩니다.

그리고 해당 블로그는 2009년 7월 5일 폐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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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중 물놀이를 하던 사람들과 게 먹기 대회를 하던 사람들이 구토와 고통을 호소하기 시작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원인모를 고통과 피부병으로 병원에 실려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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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럽게 많은 사람들이 병원을 찾게 되고 전염병이라 판단한 병원측은 CDC에 보고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의사는 의료기록을 남기기 위해 비디오 촬영을 시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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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스테파니 부부가 스테파니 부모님이 살고 계시는 클래리지로 이동을 하기 위해 출항 준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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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신고를 받고 경찰들이 신고받은 장소로 출동합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들은 잔인하게 훼손된 시신을 보고 가정폭력에 의한 범죄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배가 뜯겨지고 혀가 잘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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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는 곧바로 취재 영상을 언론사 블로그에 포스팅하게 됩니다.

그리고 정식기자처럼 취재를 하러 다니게 됩니다.

(아직까지는 상황의 심각성을 모른채 취재에 들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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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해양학자들은 만에서 감염된 물고기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고 내시경을 통해 물고기 내부에 기생충들을 발견하게 되고 해당 영상은 체시파크 환경의회에게 보내지게 됩니다.

(환경의회 의장이였던 클래리지 시장은 회신을 하지 않았다고 기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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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장은 라디오에 출연하여 모든게 루머일 뿐이고 날씨로 인해 복통이나 피부병이 발생한다며 여론을 진정시키려 합니다.

일부에게 나타나는 문제들이라며 축소발표를 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시장의 말을 믿고 원래의 자리로 돌아가 일상을 보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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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리지로 항해중이던 스테이시는 부모님과 연락이 되지 않아 걱정합니다.

하지만 남편인 알렉스는 기우라며 기분전환겸 스테이시와 물놀이를 즐기려 했고 먼저 물에 뛰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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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는 스카이프를 연결하여 의사와 화상으로 정보를 주고 받습니다.

의사가 보고한 증상과 일치하는 사례들에 대해 CDC는 조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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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0>

해양학자들은 클래리지 기수 부근에서 잡힌 물고기를 해부해 보게 됩니다.

해당 영상은 환경의회에 보내지게 되고 전과 같이 회신을 받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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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는 각종 사례들을 살피며 원인과 치료방법을 알아내려 노력합니다.

하지만 클래리지의 상황은 빠른속도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CDC는 환경보호청에 연락을 하게 되고 다소 황당한 보고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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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원자로에서 소규모 유출사건이 발생하여 영향이 갔을 거라는 추측을 내놓습니다.

그리고 물에 대한 방사능 검출 규정이 없어 경고를 하지 않았다고 변명을 늘어놓게 됩니다.

또한 클래리지 담수화 설비는 관리가 제대로 되어 있으며 정수된 물은 기준에 적합하다고 답변합니다.

(하지만 기준미달이였던 걸로 나중에 밝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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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밖으로 나가는 모든 길이 갑자기 봉쇄됩니다.

사고 후 누구로부터 봉쇄명령을 받았는지 확인해보려 했으나 공식적인 기록이 남지 않아 알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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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VBR(도나 소속 언론사)에 FBI가 출동하여 블로그를 폐쇄시키게 됩니다.

언론사에서는 이메일로 도나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연락을 받은 도나는 일단 취재를 계속하기로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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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는 매릴랜드 대학의 연구 교수(사망한 해양학자 1인 소속 대학)로부터 기생충의 정보를 얻게 됩니다.

CDC는 클래리지에서 사망한 해양학자 2명에게 있었던 일들에 대해 조사를 시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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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6>

해양학자들은 기생생물을 조사하려 클래리지로 가는 해류로 향하게 됩니다.

그리고 해류에 도착한 이들은 잠수하여 조사를 시작하지만 곧이어 성충이 된 갑각류 무리에 공격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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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나는 비명소리를 듣고 비명소리가 들린 현장에 가게 되지만 시체를 목도하게 되고 곧이어 도망치게 됩니다.

그리고 더이상 취재를 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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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스테파니 부부가 늦은 저녁 클래리지에 도착하였습니다.

하지만 마중나오기로 약속한 부모님은 보이지 않고 분위기가 이상함을 느끼게 됩니다.

(이때 마을 주민 700여명 이상 사망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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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는 메릴랜드 대학으로부터 해당 기생충이 돌연변이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받게 됩니다.

결국 해결이 어렵다고 판단한 CDC는 백악관에 해당 문제를 보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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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찾으러 마을 안으로 들어오게 된 알렉스와 스테이시는 상황이 좋지 않음을 알게 됩니다.

스테이시는 배로 돌아가길 권유하지만 알렉스는 거부의 의사를 밝히고 열려있는 가게에 들어가 주변을 살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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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장은 연락두절된 부관을 찾고 있던 경찰서장과 만나 함께 이동하게 됩니다.

경찰차 안에 있던 부관을 발견하게 되지만 총을 꺼내든 부관은 자기말만 하다 서장을 쏘고 자신도 자살을 합니다.

이에 놀란 시장은 경찰차를 몰고 자리를 벗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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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C로부터 마을을 떠나라는 권유를 받지만 직원들을 전부 내보내고 의사 혼자 남기로 합니다.

의사는 홀로 남아 촬영을 하면서 병의 원인을 밝혀내지만 결국 그 역시 감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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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를 벗어나던 시장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충돌할 수 있던 대원이 없어 결국 부상으로 사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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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는 스카이프로 다른지역 친구에게 클래리지의 상황을 알리고 도움을 요청합니다.

(전화도 안되는데 스카이프가 된다고??)

옆에 있던 알렉스는 고통을 호소하게 되고 주변 시신들과 동일한 형태로 사망하게 됩니다.

알렉스가 죽자 놀란 스테이시는 아기를 데리고 자리를 벗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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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대책위가 세워지고 CDC는 국토안보부로부터 2명의 해양학자의 사망을 16일만에 보고받습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지 못하고 무책임한 태도를 보이는 국토안보부 직원을 보고 CDC 직원들은 어이없어 합니다.

(담당자 면상 한대 치고 싶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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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다음날 새벽 보호복을 입은 사람들과 주방위군이 마을로 들어오게 되고 3일동안 마을을 격리시키게 됩니다.

그리고 모든 녹화 영상들을 압수하고 기생충 제거작업을 실시하였으며 생존자들의 입단속을 시키게 됩니다.

그 후 생존자들은 침묵했으며 정부는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온으로 인한 질병발생’ 이라고 공식발표합니다.

 

그리고 영화는 도나의 끝인사로 마무리 됩니다.

 


 

Q. 병의 원인

바이러스가 아닌 유기체(기생충)로 인한 병이 발생됩니다.

대부분 입이나 코로 들어오는 들어와 장기를 파먹게 됩니다.

그로 인해 두드러기 증상, 복통, 정신이상 등이 나타나게 된거죠..

원래 갑각류는 기수(해수와 담수가 섞이는 지점)에 살지 않습니다.

변이 되어 기수까지 올라오게 되었고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담수화 시설로 인해 사람들에게 침투하게 됩니다.

 

Q. 기생충의 정체

‘키모토아 엑시구아’란 학명을 가진 기생 갑각류로 주로 도미류 물고기에 기생합니다.

아가미로 침입하여 혀에 자리잡으며 숙주의 혀를 없애고 혀의 역할을 대신합니다.

영화에서는 돌연변이화 되어 사람을 공격하게 되는데 혀뿐만 아니라 몸속 전체를 먹습니다.

(기생충같지 않은 기생충)

 

Q. 돌연변이 원인

담수화 시설로 인한 가금류 농장 사업이 크게 확장됩니다.

많은 류의 가금류의 배설물들이 만들어지게 되고 이 배설물들은 곧바로 만으로 버려지게 됩니다.

(원래는 처리해야 하지만 시장은 지위를 이용하여 불법으로 버림)

배설물들이 자연적으로 키워진 가금류라면 별 문제가 없었겠지만 성장 촉진을 위해 화학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사료를 먹였습니다.

그로 인해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배설물들이 만으로 흘려들어가게 되었고 기생 갑각류가 빠른 성장과 진화를 하게 된겁니다.

 

Q. 사전에 막을 수 있었던 재해

담수화 설비와 가금류 농장의 불법 배설물로 인해 생긴 산업재해입니다.

담수화 설비는 제대로 작동만 되었어도 많은 사람들이 살 수 있었지만 엉터리 설비였습니다.

(정수필터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음)

배설물은 처리를 해야하지만 비용문제로 인해 그냥 몰래 만에 흘려버립니다.

모든 원인은 시장입니다.

시장은 지역발전을 이유로 이 문제들을 묵인하였고 사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해당 문제를 알고 어느 블로거가 포스팅해서 올리지만 폐쇄되게 됩니다.

 

Q. 기관들

만의 오염문제에 대해 지역 환경청에서는 2명의 해양학자를 보내게 됩니다.

하지만 환경의회 의장이 클래리지 시장인 걸 봐선 가금류 농장 사업을 위해 마을 주민들 불안을 잠식시키고자 진행한 듯 합니다.

아마 시장은 별 문제가 없을 거라 판단하고 조사를 시켰겠지만 생각했던것보다 심각한 보고를 보고 비밀에 부친듯 합니다.

사망한 해양학자 시신에 대해 사인이 밝혀지지 않아 여러 기관들에게 보내지게 됩니다.

당연히 CDC에 바로 보고 되어도 될 사안이었지만 미루고 미루다 16일 사건당일에 보고됩니다.

이 보고 또한 CDC에서 백악관에 연락하여 대책위가 마련되자 보고된 걸로 보았을때 가볍게 생각한 듯 합니다.

(국토안보부 직원은 작은 마을에서 일어난 가벼운 질병이라고 생각한듯..)

 

Q. 카메라맨

중간에 더워 잠시 세수를 하게 되는데 그때 감염됩니다.

그리고 도나와 도망치던 그날 밤 사망합니다.

 

Q. 감염되지 않은 사람들

도나도 그렇지만 생존자들의 특징이 있습니다.

그날 물을 입에 대지도 씻지도 않았다는 겁니다.

도나 외에 그 누구도 진실을 밝히지 않은 이유는 정부와의 합의 때문입니다.

정부로부터 마을 재건과 보상에 대한 합의를 하고 진실을 묻게 됩니다.

 

Q. 봉쇄는 누가 하였나?

주지사가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여 주방위군을 동원하여 마을을 봉쇄합니다.

비상사태를 선포하려 했으나 시장은 주지사를 설득하여 막습니다.

(시장이 큰 문제가 아니라는 식으로 설득한듯 합니다)

기록이 없던 이유는 정부가 비밀에 부치려 했기 때문인걸로 보입니다.

 

Q. 사건 요약

– 담수화 시설 건립

– 가금류 농장 사업 확장

– 주민 민원 발생

– 환경청에 조사의뢰

– 의뢰받은 해양학자 2명 조사시작

– 지역 환경의회에 1차 보고(회신없음)

– 지역 환경의회에 2차 보고(회신없음)

– 원인 조사 중 변이된 갑각류에 의해 해양학자 사망

– 해양학자 시신발견

– 천연자원부에서 시신의 이상징후 발견, 국토안보부에 보고

– 국토안보부 해안경비대로 해당 보고서를 보냈지만 원인 파악을 하지 못함

– 국토안보부 연방재해본부로 보고서를 보내나 회신을 받지 못함(이후 잊혀짐)

– 사건 당일(7월 4일) 알렉스, 스테이시 부부 클래리지로 출발

– 마을 축제 중 복통과 구토 및 피부발진으로 많은 사람들이 병원으로 이송됨

– 전염병이라 판단한 병원측은 CDC에 보고

– 마을 내에 최초의 사망 발생

– 도나 언론사 블로그에 취재 포스팅 시작

– 시장 라디오 출연

– CDC 환경보호청에 연락

– CDC 병원 의료진 대피권고(의사 잔류)

– 주방위군 마을 봉쇄

– 언론사에 FBI 출동(블로그 폐쇄)

– 시장 마을 통신 송신탑 전원 내림

– 도나 취재포기

– 사망자 700명 돌파

– 알렉스, 스테이시 부부 클래리지 도착

– CDC 원인 발견 및 백악관 보고

– 백악관 대책위 소집

– 국토안보부 CDC에 클래리지 해양학자 사망사건 보고

– 시장, 경찰서장과 합류

– 경찰서장, 감염된 부관 총에 맞아 사망

– 시장 교통사고로 사망

– 알렉스 사망

– 주방위군 마을 진입

– 기생충 제거작업 실시

– 생존자들 정부와 합의

– 정부 클래리지 사고에 대한 공식 발표

– 담수화 시설 문제 및 가금류 농장 배설물 불법 처리에 대해 포스팅되나 폐쇄됨(7월 5일)

– 3년후 관련 녹화영상들 입수

– 대중에 공개

 


 

해양과학자의 연구 및 보고영상, 경찰차량 블랙박스 영상, 어느 커플의 캠 영상, 어느 부부의 영상, 취재 카메라맨의 영상

마을 CCTV 영상, 가게 CCTV 영상, 병원 CCTV 영상, 병원 의사의 촬영 영상, 병원과 CDC간에 스카이프 녹화 영상 등

 

이 영상들을 시간별로 조합하여 영상을 내보내고 있습니다.

다소 조잡하기도 할수도 있고 영화같지도 않을 수 있습니다만 현장의 생생함이 느껴집니다.

 

사건을 요약해보긴 했습니다만 정확하진 않습니다.

그래도 이해하기에는 부족함이 없을 듯 합니다.

 

영화를 보면 이게 과연 영화속에서만 존재하는 이야기일까? 라고 느껴집니다.

기생충에 의한 사고지만 원인과 결과를 놓고 보았을때 인간에 의한 문제며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사실적 전개라고 보여집니다.

 

영화 ‘연가시’ 를 보고 물 마시기를 두려워 했다면 이 영화도 비슷한 마음이 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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